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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힘내라병원, '진료역량 강화' 의료진 추가 영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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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21

[의학신문·일간보사=이균성 기자] 부산 힘내라병원(대표원장 김문찬)은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진을 추가 영입한다고 21일 밝혔다.

이번에 새로 합류할 의료진은 유재흥 원장(정형외과 전문의ㆍ사진)으로, 유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세브란스병원과 부산의료원 등에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았다.

이를 바탕으로 슬관절, 고관절, 어깨관절, 로봇인공관절, 관절내시경, 수족부, 골절ㆍ외상 등을 전문 진료한다. 특히 관절 수술 및 재활 치료에 대한 경험을 살려 환자들이 편안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.

김문찬 대표병원장은 “이번 신규 의료진 영입을 통해 관절클리닉의 진료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이 신뢰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진료 환경을 구축해 지역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
출처 : 의학신문(http://www.bosa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