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힘내라병원, '수혈 적정성 평가' 최고등급 획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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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3-06
[의학신문·일간보사=이균성 기자] 부산 힘내라병원(대표원장 김문찬)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'제2차 수혈 적정성 평가'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.
이번 평가는 수혈환자 안전성 향상 및 적정 수혈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,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 동안 만 18세 이상의 환자를 치료한 전국 병원급 이상 1184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.
▲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▲비예기 항체 선별검사 실시율 ▲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▲수술환자 수혈률 등 4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, 힘내라병원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환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.
김문찬 대표병원장은 “이번 1등급을 받은 것은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"라며 "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
출처 : 의학신문(http://www.bosa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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